남는돈이 하는 일
남는돈은
그 계산을
3~5분으로 줄입니다
은행 거래내역 엑셀을 올리고 금액이 큰 거래처 20곳만 정하면, 이번 달 계좌에 얼마가 남는지 나옵니다.
3~5분은 처음 한 번, 거래처를 정하는 데 드는 시간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정해둔 거래처가 자동으로 잡히고, 새로 생기거나 달라진 곳만 확인하면 됩니다.
카드사와 세금과 전기·가스·수도는 앱이 알아서 잡습니다. 나머지가 금액 순으로 나오니 위에서부터 스무 곳만 정하시면 됩니다.
이미 일어난 일은 정확하게,
다가올 고비는 가능성으로.
계산이 1원이라도 안 맞으면 그 달은 숫자를 아예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의 기록을 근거로, 다음 큰 지출일까지 계좌가 모자랄 가능성을 미리 알려드립니다.